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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닥치고 패밀리’ 22화에서는 열성가족을 우성가족으로 탈바꿈하려는 우신혜(황신혜)의 노력 그려졌다.
신혜는 에스테틱에서 진행하는 기념행사에서 열성가족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외모관리와 매너교육을 실시했다. 희봉(박희본)에게는 섹시한 원피스를 입히기 위해, 석환(안석환)은 뱃살을 빼기 위해 닭가슴 샐러드를 먹이고 운동을 시켰다.
또한 모태 궁상유전자 막봉(김단율)과 애자(남능미)에게는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하는 등 품위를 지키기 위한 교육이 시행됐다.
행사 당일, 열성가족을 본 협회장은 새 가족들이 다들 착하고 예의바르다며 칭찬했고 신혜의 열성가족 바꾸기 프로젝트는 성공리에 끝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신혜가 잠시 자리를 비운 후 돌아왔을 때 열성가족은 걸신들린 듯 밥을 먹는 것은 물론 술에 취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눈총을 받고 있었고, 결국 신혜의 프로젝트는 실패로 돌아갔다.
신혜와 석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열성가족과 우성가족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뼛속부터 다른 두 가족이 과연 언제쯤 가까워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간다.
한편 황신혜, 박지윤, 다솜, 심지호 등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치고 패밀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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