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의 여성 패스트패션 브랜드 CMT(www.hyungjicmt.com)는 올 가을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정한 ‘로맨틱 원피스’를 출시 한다고 17일 밝혔다.
CMT의 ‘로맨틱 원피스’는 단정한 스타일로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 네크(목)부분의 비딩(구슬세공)장식을 연출해 목걸이를 착용한 듯한 화려함을 주며, 스커트부분의 절개라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블랙과 베이지 등 모노톤 컬러로 신부보다 튀지 않으면서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줄 수 있어 하객 패션으로도 제격이다.
‘로맨틱 원피스’는 재킷을 걸쳐 포멀하게 연출할 수도 있으며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몸매를 강조할 수도 있다. 또한 스카프를 길게 늘어뜨리면 우아함이 극대화 되면서도 차분해 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CMT 관계자는 “가을에는 결혼식이 많은 만큼 매번 의상 때문에 고민 되기 마련이다. 하객 패션의 포인트는 튀지 않으면서도 우아함을 강조하고, 딱딱하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이번CMT의 ‘로맨틱 원피스’는 하객 패션을 고민하던 많은 사람들에게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MT의 ‘로맨틱 원피스’는 블랙과 베이지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99,400원 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