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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창희(재희)가 기출(김규철)에게 15년 된 연인 해주(한지혜)를 소개시킨다. 서로를 몰라봤던 해주와 강산(김재원)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금희(양미경)는 봉희(김지영)을 통해 해주가 울산에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회사로 찾아가 해주를 만난다.
[메이퀸] 홈페이지 시청자의견에는 “연출 좋고, 극본 좋고, 배우 좋고 삼박자 모두 좋아요(esan****)”,"한지혜씨의 능숙한 사투리 연기로, 몰입도 UP!(ksc****)", "김재원씨의 풍부한 표정 연기 좋아요(jin****)"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22일(토) 방송될 11회에서는 해주의 본격적인 회사생활이 시작되고, 창희와 해주의 결혼을 막기 위한 기출의 처절한 노력이 그려질 예정이다.
성인연기자들의 호연으로 주말극 1위를 굳히고 있는 [메이퀸]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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