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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여정이 야구 유니폼을 풀장착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고소라 역을 맡아 열연하고있는 조여정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야구 유니폼을 포수장비 프로덱터까지 완벽하게 갖춰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랑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이 극 중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고소라에 완벽 빙의한 모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야구복을 입어도 눈부신 미모’ ‘조여정의 연기 갈수록 물이 오르고 있다’ ‘우정(김강우-조여정)커플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해운대연인들’ 끝이 다가오다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KBS ‘해운대 연인들’ 12회에서는 소라와 태성(김강우 분)의 로맨스가 더욱 달콤해지고, 준혁(정석원 분)과 맞서 해운대 호텔을 되찾기 위해 본격적인 대결을 펼쳐질 것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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