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디다스는 아웃도어 제품 라인을 강화한 7개의 매장에 '아웃도어 전문 매장'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아디다스는 전문 매장을 구성하면서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주력 상품인 테렉스 라인을 더욱 강화했다. 테렉스 라인은 아웃도어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20-30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기능성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고루 갖췄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테렉스 제품들은 기능성과 디자인, 화려한 컬러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까지 테렉스 라인을 포함, 아웃도어 제품을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등산용 스틱 1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강형근 아디다스 코리아 브랜드 디렉터는 현재 4조원 이상의 규모를 가진 치열한 아웃도어 시장 상황에 따라 새로운 매장 구성을 통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이루어 내기 위해 이번 아웃도어 전문 매장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아웃도어 전문 매장은 종로 직영점, 여의도IFC몰 직영점, 광주 황금동 판매점, 부산 범내 판매점,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현대백화점 울산점 총 7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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