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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1,534,579명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150만 고지를 돌파한 <공모자들>이 개봉 첫 주를 맞은 <광해, 왕이 된 남자><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3D>등 한미 기대작들의 거센 공세 속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장기흥행을 예고했다.
장기밀매라는 사회적 문제를 소재로 담은 충격적인 영상으로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을 단번에 압도한 <공모자들>은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12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공모자들>은 임창정과 최다니엘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로 범죄 스릴러 열풍을 일으키는 동시에 2012년 한국 영화의 흥행세를 이으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해 비공개 특별 포스터까지 공개하며 더욱 흥행의 열기를 더하고 있는 <공모자들>. <공모자들>을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 흥미진진! 한번도 눈 안떼고 봤어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음! 몰입력 최고!!!”(ID feel****), “대박! 반전, 긴장감, 연기력 최고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얼 빠져있다 나옴.”(ID duru****), “몰입력이 좋은 영화 굉장히 스릴있게 본 영화다 올해 가장 괜찮은거 같음”(ID vani****), “한번쯤은 봐야 할 그런영화”(ID kyeo****),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참상을 간접적으로 알리기 위한 영화가 아닐까?”(ID yc99****) 등 긴장감과 혀를 내두르게 하는 기막힌 반전에 대한 감탄사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공모자들>의 흥행열풍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 개봉작들의 홍수 속에도 150만을 돌파하며 꿋꿋이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범죄 스릴러 <공모자들>은 현재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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