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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보다는 야생이 익숙한 늑대소년 ‘대만’을 연기 중인 김종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 제가 따르고 있는 대장이에요”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이민호 역시 자신의 SNS에 “신의 우달치 부대 마스코트 대만이와”라는 글과 함께 김종문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우달치 부대장 ‘최영’과, 오직 ‘최영’에게만 충성하는 ‘최영바라기’를 자처하고 있는 ‘대만’의 자연스러운 평소 모습에 팬들 역시 반색하며 “드라마 속에서도 밖에서도 ‘대만’과 ‘최영’ 콤비는 여전한 듯.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극 중 ‘대만’이 ‘대장~’하면서 뛰어가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앞으로도 두 분의 활약 기대할게요!!” 등의 글을 남겼다.
‘늑대소년’이라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어눌한 말투와 행동, 화려한 액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순수함과 남자다움을 모두 갖춘 반전 매력으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김종문은, 최근 ‘드래곤볼-손오공’ 닮은꼴로도 화제가 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월, 화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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