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해 현재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돌아온 그가 인스타일 카메라 앞에 섰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이병헌은 화보가 진행되는 동안 “첫 컷부터 마지막 컷을 찍는 순간까지 흐름을 잃지 않고 매 컷 최고의 순간을 선사해주었다” 라며 그만의 중후한 매력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대해 전했다.
또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1인 2역의 광해와 하선 중 어떤 역할이 실제 이병헌과 비슷하냐는 질문에 “실제 광해는 위엄있는 인물이고, 광해를 흉내 내는 하선은 유머러스하고 빈틈이 많은 인물이죠. 근래 했던 작품들이 다소 무겁고 어두운 캐릭터여서 인지 사람들이 광해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에선 하선과 비슷한 면이 많아요.”라고 밝혔다. 덧붙여 인간의 희로애락과 약간의 통렬함을 많은 사람이 이 재미를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독자의 질문으로 진행된 더 많은 인터뷰 내용과 이병헌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 별책인 <인스타일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10/6-7일 이틀 동안 신세계센텀 분수광장에서는 ‘InStyle The Red Carpet, star & music festival’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감독 및 배우 토크, 최지우 팬 싸인회, 델리스파이스 등 유명 밴드 콘서트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부스 체험도 같이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