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AK몰이 가을 라운딩을 위한 'AK 골프 페어'를 열고 골프 클럽 및 용품을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AK몰 골프 페어에서는 골프 클럽, 골프공은 물론 골프화, 골프 백, 골프 장갑 등 각종 액세서리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스윙 연습기, 퍼팅매트 등 실내용 연습용품도 함께 판매한다.
골프 클럽은 풀세트로 구매하거나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 종류별 구매도 가능하다. 초보자 입문용으로 무난한 테일러메이드부터 나이키, 캘러웨이, 미즈노, 핑골프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골프 클럽은 테일러메이드 2012년형 로켓볼즈 2.0 경량스틸 풀세트를 50% 할인된 114만6천원에, 미즈노 2011년형 JPX-800 아이언세트를 22% 할인된 85만원대에 판매한다.
베스트셀러 상품인 타이틀리스트 2012년 스카티 카메론 셀렉트 퍼터 시리즈 5종은 37만9천원에, 캘러웨이 죠스 CC웨지는 8만원대에 판매한다.
또 2012년 신형 데니스 골프 백 세트를 60% 할인된 29만5천원에 1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아이다스 파워밴드 4.0 남성용 골프화를 13만원대에, 풋조이 컨투어 마이조이 여성용 골프화를 7만1천원에 판매한다.
골프공은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 나이키 등 제품을 1만원대부터 4만원대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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