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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드라마 ‘골든타임(극본:최희라,연출:권석장,이윤정)’을 통해 ‘세중대 소식통’, ‘응급실 엔도르핀’ 등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인턴 ‘유강진’ 역의 지일주가 손에서 대본을 떼지 않고 있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인 것.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막바지 촬영 속에서 흰 의사 가운에 청진기를 두른 채, 촬영 현장 곳곳에서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연습에 몰입한 듯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특히 선명한 이목구비의 아이돌 급 풋풋한 외모가 돋보인다.
또한,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환한 ‘반달 눈웃음’이 눈에 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지일주, 대본 연습 완전 열심이네”, “지일주 볼수록 훈훈하고 잘생겼네”, “노력하는 모습 완전 풋풋!”, “강진이는 대본 연습할 때도 귀요미네”, “진지하게 연습하는 모습 훈훈하다” 등의 반응.
한편, ‘골든타임’ 지난 21화에서는 ‘강대제(장용 분)’가 진행하던 중증외상 센터 유치 실패와 복지부의 헬기 지원 무산으로 ‘이민우(이선균 분)’는 이사장 대행을 하고 있는 ‘강재인(황정음 분)’이 걱정스럽고, ‘재인’은 위기의 외상팀을 구하려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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