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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연정훈은 산 자의 피를 먹어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의 숙명을 거부한 채, 뱀파이어로서 가진 각종 능력들을 활용해 법을 수호하는 냉철한 검사 ‘민태연’ 검사로 활약 중이다. 화려한 액션과 섹시한 매력, 냉철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여성시청자들을 ‘민검앓이’에 빠뜨리고 있다.
특히, <뱀파이어 검사>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ocnblog)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연정훈은 ‘뱀파이어 검사’라는 캐릭터에 맞게, 뱀파이어의 시크함과 검사의 댄디함이 절묘하게 어울리는 색다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검사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수트 의상이 아닌,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것. 또한, 고스룩, 피어싱 등 특유의 ‘뱀파이어’스러운 스타일을 넘어서 연정훈 만의 깔끔한 뱀검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매회 블랙, 네이비, 그레이, 베이지 등 다양하게 선보이는 수트의상은 연정훈의 샤프한 외모와 슬림한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연정훈이 즐겨 쓰는 선글라스 또한 뱀파이어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최고의 아이템.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정훈이 선보이는 패션 스타일에 대해 남성 시청자들뿐 아니라, 여성 시청자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질 정도로 인기만점이라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늘 연정훈 스타일이 멋있다고 생각했었다” “뱀검 연정훈, 패션스타일도 죽이네” “검사에 스타일까지 좋은 뱀파이어라니, 최고다” “연정훈 옷 멋있다, 어디 옷인지 정말 궁금하네” 등 연정훈의 뱀검스타일에 대한 호평이 보내고 있다.
오는 9월 23일(일)밤 11시에 방송되는 3화 ‘어떤 정의’ 편에서는 한 남자가 피의 메시지를 남기고 스스로 본인을 살해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망자가 남긴 피의 메시지가 과거 토막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직감한 조정현(이경영 분) 부검의는 특검팀과 함께 과거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사망자가 알리고 싶은 15년 전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검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일(일)에 방송된 2화가 최고 시청률 2.97%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차지하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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