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채널 KM이 새롭게 선보이는 <뮤직 트라이앵글>은 국내 방송 사상 최초 100% 음원 차트만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음악 순위 프로그램으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은 음악적 통찰을 갖고 있는 가수 윤상이 데뷔 21년 만에 생방송 단독 MC를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먼저 화려하고 신나는 댄스 곡 ‘POISON(포이즌)’으로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엠넷닷컴 주간 종합 차트 14위를 기록한 걸그룹 시크릿이 환상적인 무대를 펼친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은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과감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풍성한 힙합 무대도 마련됐다. 먼저 신곡 ‘이럴 때면’으로 돌아온 마이티마우스가 <뮤직 트라이앵글>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힙합계의 음유시인 버벌진트는 힙합 부문 주간 순위 4위를 차지한 ‘충분히 예뻐’와 그의 대표 곡 ‘긍정의 힘’을 연달아 들려 줄 계획. <뮤직 트라이앵글>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힙합 그룹 소울다이브의 신곡도 방송 최초로 만나 볼 수 있다.
방송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었던 인디 밴드들의 무대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9월 둘째 주 엠넷닷컴 종합 순위 8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이고 있는 어반자카파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인디 음악계의 음원 강자 바닐라 어쿠스틱이 출연해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시청자의 귀를 촉촉히 적셔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개가수(가수 활동을 하는 개그맨) 열풍의 선두주자 UV가 음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곡 ‘그 여자랑 살래요’를 방송 최초로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발라드의 귀재 신용재와 시원한 록 스피릿 럼블피쉬도 출연해 한층 더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연출을 맡은 신천지 PD는 “뮤직 트라이앵글은 댄스 음악뿐 아니라 록,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장르별 차트를 통해 골고루 짚어주는 음악 종합 선물세트”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고 방송 무대에 서는 뮤지션들의 폭을 넓혀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프로그램 기획 배경을 밝혔다.
한 주 간 대한민국 음악의 모든 것, 생방송 <뮤직 트라이앵글> 첫 방송은 오늘 19일 (수) 저녁 6시 음악채널 Mnet과 K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