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예비며느리&추석피크닉’ 추석맞이 TPO 스타일링 있다?!

추석 스타일링 고민된다면? 상황별 스타일링 포인트만 알면 고민해결!

민보경 기자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명절 풍속에 따라 개인마다 추석을 보내는 방법도 천차만별이다. 추석을 맞은 예비신부라면 함께 생활하게 될 시댁식구들을 찾아 뵙기도 하고 싱글녀들은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각기 다른 한가위를 보내는 이들을 위해 추석 TPO 스타일을 제안한다.

◆100점 만점 예비며느리 스타일!

예비 며느리로서 명절을 맞아 시댁에 점수를 톡톡히 따고 싶은 여성이라면 스타일링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일가 친척은 물론 어르신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하는 예비신부는 단정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하자. 차분한 베이지 톤의 카디건, 여성스러운 스커트를 활용하면 어른들이 선호하는 조신한 여자 스타일이 완성된다.

여기에 베이비 핑크 컬러의 핸드백을 매치해 러블리한 느낌까지 더하면 군더더기 없는 패션이 완성된다. 깔끔한 쉐입, 차분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보르보네제의 핸드백은 예비 며느리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여성스러운 컬러가 발랄한 느낌까지 더해 사랑 받는 예비 며느리룩을 완성시킨다. 이때 골드 컬러의 시계를 매치해 고급스러움까지 더하는 센스를 발휘해도 좋다.
 
◆떠나라 추석연휴! 여행을 즐겁게 만드는 스타일!

올해 추석은 징검다리 연휴로 인해 개천절까지 휴가를 맞은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 시기를 맞아 교외, 해외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다면 야상점퍼, 컬러플한 스커트로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자. 적당한 길이감의 스커트는 여성스러우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하고 가을 필수 아이템 야상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살릴 수 있다.

여행을 위해 사소한 소지품까지 알뜰하게 챙겨야 할 땐 수납공간이 확보된 핸드백을 활용하자. F/W 맞아 출시된 아데마로 신제품은 내부에 확보된 수납공간은 물론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탑 핸들백을 활용하면 토트, 숄더로 모두 활용 할 수 있다. 특히 가을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컬러감은 여행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들어 준다. 가을여행에서도 은근한 여성미와 스타일리시함을 챙기고 싶다면 레오파드 디테일이 가미된 부티를 매치해보자.

사진=보르보네제, 예쎄, 알도, 게스워치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