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신의’에서 냉혹한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는 명품 배우 ‘유오성’이 상상초월 파격적인 코믹 연기로 토요일 밤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정규 편성 이후 더욱 강화된 풍자, 섹시, 병맛 유머를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는 tvN 의 세번째 호스트로 배우 유오성이 나선다. 유오성은 숨길 수 없는 코믹 본능을 무한 발산하며 60여분의 생방송 내내 눈부신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배꼽잡게 할 예정이다. 오는 22일(토) 밤 11시 생방송.
평일 밤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소름 끼칠 정도로 무서운 모습과는 전혀 달리, 각양각색 콩트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를 펼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각종 말장난 개그부터 슬랩 스틱 코미디, 신랄한 풍자에 이르기까지, 다소 높은 수위의 표 19금 유머 코드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며 유쾌 통쾌한 웃음을 자아낸다고. 영화 <친구>부터 최근 드라마 <신의>에 이르기까지 강렬하고 선 굵은 이미지를 벗고, 엉뚱한 개그 본능을 200% 발산하며 제대로 된 코믹 연기로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특히 최근 호스트 못지 않은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날로 인기몰이중인 개성만점 크루들과 펼쳐낼 환상적인 호흡 또한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작품에서 간혹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으나, 유오성이 이렇게 본격적으로 생방송 코미디쇼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 코미디를 그것도 생방송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떨리기도 하지만 묘하게 기대된다는 유오성은 실제로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제작진과 만나 아이디어를 나누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CJ E&M의 안상휘CP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아직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숨겨진 끼와 재치가 남다른 그야말로 팔색조 배우”라며, “에서 그의 숨은 매력들이 모두 공개되며 환상적인 라이브 쇼가 펼쳐질 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라이브 TV쇼 의 오리지널 한국버전으로, 지난 시즌들이 그동안 대한민국 방송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금 섹시 유머와 병맛 코드, 통쾌한 풍자를 더해 어른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제시했다는 호평을 얻으며 정규편성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더욱 강력한 풍자와 병맛 코드, 섹시 유머로 ‘제대로 된 어른들의 토요일 밤 놀이문화’로 확고하게 자리잡겠다는 포부. 아슬아슬 수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소재는 물론 콩트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그야말로 토요일 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라이브 TV쇼’를 펼쳐낼 예정이다. 더욱이 호스트들의 파격적인 엽기 퍼포먼스와 셀프 디스(Self Dis) 등의 과감한 변신이 계속되며 유쾌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한다. 장진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총 8명의 프로듀서로 구성된 전담 제작팀과 의기투합했으며, 신동엽을 비롯, 김원해, 이상훈, 김민교, 정성호, 고경표, 정명옥, 김슬기, 권혁수, 박상우, 한서진, 서유리, 오초희, 손보민, 장윤서 등 강력한 크루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SBS '신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