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는 <키친 파이터> 최초로 팀 미션 대결이 펼쳐진다. 배우 서태화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이 각각 팀장을 맡아 팀원을 꾸리고 코스 요리 메뉴 선정에서 시간 분배와 조리법까지 진두 지휘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태화는 레이먼 킴으로부터 “실제 헤드 셰프가 하는 역할 그대로”라는 극찬을 받을 정도로 돋보이는 리더십을 발휘해 눈길을 모았다고. 재료를 덜 익힌 팀원에게 지금의 요리를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 요리를 준비해도 늦지 않는다고 격려 섞인 주문을 하는가 하면, 팀원들의 강점을 잘 파악해서 업무분담을 명확히 해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용병술도 선보였다는 것.
서태화의 이러한 활약에 상대팀에서는 “서태화씨가 말로 요리를 한다”, “서태화씨의 지시하는 말밖에 안 들린다”, “저 팀은 아바타 놀이를 하고 있다” 등의 시샘 섞인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러한 리더십에 힘입어 서태화의 팀이 이날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승리 팀이 될 수 있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추후 왕중왕전을 진행, 본 미션 3회 승자들 가운데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약선 요리 전문가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