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인터파크투어가 지난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베니키아 호텔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중저가 관광호텔 체인 브랜드 '베니키아 호텔'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인터파크투어를 한국관광공사 지정 베니키아 호텔 예약 대행사로 선정하고 상호간의 인프라를 적극 협력해 나간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투어는 전국 51개의 베니키아 가맹 호텔의 예약 대행을 진행함으로써 양질의 숙박 상품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베니키아 호텔 특가 프로모션 및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 측도 이번 협약을 통해 '베니키아 호텔'의 온라인 예약 활성화 및 판매채널 확대로 국내 중저가 관광호텔 경영 활성화를 도모한다.
향후 베니키아 호텔 단독 예약 페이지도 구성 등 세부 실행방안을 정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