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안전한 산행을 위한 '고객 케어 365일 프로젝트 시즌2'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을이 되면서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지만 일몰 전후 일교차가 커 근육과 관절이 긴장된 상태가 되기 때문에 발목 부상이나 무릎 통증, 추락 등 산행 안전 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웨스트우드의 '고객 케어 365 프로젝트 시즌2'는 고객들의 '안전산행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주는 프로젝트로 현대해상을 통해 사망 후유 장애 시 1천만원, 골절 진단 시 10만원, 골절 수술 시 50만원, 상해 입원 시 10만원까지 보장한다. 보장 기간은 1년이며, 보험금은 웨스트우드가 전액 부담한다.
이번 '고객 케어 365일 프로젝트 시즌2'의 안전산행보험은 2012 가을, 겨울 신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만 15세 이상)에게 제공된다. 가입기간은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웨스트우드 한지영 마케팅 부장은 "고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는 웨스트우드의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앞으로 고객을 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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