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소년의 느낌으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던 빅스의 예전 모습과는 다른 시크함과 도도함을 모아놓은 새로운 모습으로 반전돌 다운 놀라움을 선물했다.
늘 밝은 느낌의 리더는 시크한 느낌을 강조하고 장난끼 넘치는 켄은 가을남자의 느낌을 표현 하듯 침묵이 흐르는 분위기를 표현. 홍빈은 보다 부드럽게, 라비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함을 잊은 익살스러움으로, 혁은 설레임을 숨기는 듯한 어린 소년의 느낌을, 레오는 슬픔에 잠긴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빅스는 두 번째 싱글 ‘Rock Ur Body’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