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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9일의 긴 일정! 오사카 & 나고야 3만 6천 여 명의 일본 팬들 울고 웃게 만든 장근석!
지난 13일(목) 아시아 투어 더 크리쇼 2의 공연을 위해 일본에 입국한 장근석은 14,15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19,20일 나고야 공연까지 8박 9일의 긴 일정동안 진행된 총 4회 공연을 뜨거운 열기 속에 무사히 마쳤다.
티켓팅부터 뜨거운 열기로 시야 제한석까지 오사카 죠 홀 1만 여석 2회 매진, 나고야 가이시 홀 8천 여석 2회 매진으로 총 3만 6천 여 명의 일본 오사카, 나고야 팬들을 동원하며 변하지 않는 인기를 입증한 장근석은 첫 날 오사카 공연에서부터 세심한 변화로 팬들에게 소소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른 공연 때 보다 더 가까이 팬들을 바라보려고 했던 팬서비스가 빛을 발해 팬들을 감동 시켰던 오사카 공연에서는 장근석이 직접 연주하는 나지막한 기타 소리로 시작하는 노래 'In My Dream'을 그의 깜짝 아이디어로 특별히 빨라진 편곡으로 최초 선보여 폭발적 열광을 이끌어 냈고, 'My Precious' 무대에는 중앙 무대에서 무릎을 꿇고 팬들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였다.
깜짝 파도타기로 팬들과 함께 진풍경을 만들기도 하였으며 새로운 꽃무늬 수트 의상, 객석에 떨어진 보라색 직진 크리쇼 끈과 리본까지 세심한 부분들이 추가되어 팬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 이번 공연은 장근석과 연관된 모든 기억을 간직하고, 소중히 기념하려는 일본 팬들에게 소소한 감동으로 다가갔다.
- 장근석 100여 명의 스태프들 사기 증진 위해 ‘크리쇼 배 체육대회’ 개최! 상금까지!
특히 오사카 공연이 끝난 뒤인 17일(월)에는 장근석이 함께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 100여명을 위해 오사카 J Green 사카이 & Dream camp에서 ‘크리쇼 배 체육대회’를 성대하게 개최, 장근석의 아이디어로 소정의 상금까지 걸어 스태프들의 사기를 증진했다.
족구, 피구, 줄다리기, 축구, 2인 3각, 200미터 계주의 짜임새 있는 운동 경기가 약 4시간동안 진행된 체육대회에는 장근석도 직접 팀에 속해 전 종목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는 줄다리기와 2인 3각, 계주 대표로 두각을 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자신의 스태프들을 끔찍이 챙기는 장근석의 마음씨가 돋보이는 깜짝 행사였다.
- 근짱 팬서비스에 조용하던 나고야 춤추다! 앵콜 후 무반주로 무대 돌며 감사 마음 전해!
이어지는 19,20일 나고야 공연에서는 단합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아시아 투어의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진행하며 아티스트로 거듭난 장근석은 지난 7월부터 이어오는 공연에 목 상태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오사카 관객에 비해 조용하다는 나고야 관객들을 노래하고, 춤추게 만든 것은 물론 한 사람을 위해 노래, 무대 아래로 내려가는 등 더 가까이 다가가는 팬서비스로 미친 듯이 열광케 만들며 폭발적인 공연을 이끌어 냈다.
또 나고야 첫 날인 19일은 장근석의 음력 생일로, 앵콜 전 나고야 팬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깜짝 이벤트로 팬들 또한 장근석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나고야 둘째 날 앵콜 무대가 끝난 후에는 장근석이 무반주로 큰 무대를 돌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오사카부터 나고야까지 이어진 4회 공연을 감동 속에 마무리 지었다.
한편, 장근석은 ‘2012 장근석 아시아 투어
사진=트리제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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