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농협목우촌은 지난 19일 한국육가공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햄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는 안전하고 고품질의 브랜드 축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2010년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다.
이번 선발대회 수상은 총 78개 제품 중 1차 서류심사와 품질심사를 거쳐 24개 제품이 선정됐고, 2차 심사는 본 심사로 소비자단체, 학계, 관련기관, 육가공기술인으로 이루어진 11명의 대표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서 직접 제품의 외관, 생상, 육질, 향미를 평가했다.
목우촌 안심햄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의 안심부위를 사용한 것은 물론 돈육함량이 95.17%이며, 지방이 적은 안심부위로 만든 저지방·저칼로리의 웰빙 수제햄이다.
또한 안심 100%를 원형 그대로 숙성, 가공해 안심 특유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냉장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더욱 신선한을 살렸다는 평가다.
김용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제1회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해서 기쁘다"며 "끊임 없는 품질향상을 통해 우리나라 육가공품을 대표할 고품질의 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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