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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미쓰에이 수지에 대한 사랑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지난 21일 김수현과 수지가 함께 찍은 CF를 코믹 패러디한 ‘김경진 수지앓이’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사건은 발단은 올 초 개그맨 김경진이 MBC 아육대(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에서 수지에게 먼저 고백하고 나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대해 수지가 단칼에 고백을 거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도 수지를 잊지 못한 김경진은 다시 한 번 수지를 향한 마음을 페러디 영상으로 고백하고 있다. 빈폴 아웃도어 수수커플의 광고를 패러디한 해당 영상은 수지앓이 김경진이 수수커플에 끼어들어 수지에게 끈질긴 사랑 고백을 하는 내용이다.
영상에서 김경진은 플라잉 낚시를 하는 수지를 위해 미리 회를 떠오고 사랑에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애절한 표정이 시선을 끌고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목걸이까지 준비해 수지의 사랑을 받기 위한 김경진의 치열한 모습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김경진 수지앓이 종결자', '역시 용기있는 남자!' “김경진 수지 사귀어라~ 잘됐으면 좋겠다” 등 김경진의 재치 있는 두 번째 고백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개그맨 김경진의 패러디물 '수지앓이'는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게재되자마자 천명 정도가 동시에 보는 등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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