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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의 싱가포르 멤버 타샤가 청순미와 상큼함을 한껏 발산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트위터를 통해 타샤는 “안녕하세요 타샤입니다!! 싱가폴은 일년 내내 여름인데 한국은 사계절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_< 요즘 날씨도 시원하고 하늘도 맑고 예쁩니다~~!! 저희 노래 많이 들어주시고 저랑 스카프도 많이 사랑해주십시오~~♥”란 글과 함께 3컷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타샤는 윙크를 하거나 볼을 부풀리는 등 3色의 표정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흔들 무결점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싱가포르의 명문 스포츠 댄서 집안으로 화제몰이를 했던 타샤는 청순미 넘치는 외모 뒤로 중저음의 허스키 보이스와 숨겨진 개그 본능으로 반전 매력까지 더하고 있다.
평소 윤미래를 존경한다는 타샤는 그녀의 랩을 완벽하게 모창할 만큼의 그루브한 리듬감은 물론 ‘자양강장제같은 아이돌이 되고싶다’는 발언으로 주위를 초토화 시키는 남다른 예능감을 갖추고 있다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타샤 외모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 부러움!”, “청순한 얼굴속에 흐르는 개그맨의 피! 예능감 대박!”, “타샤 허스키 보이스도 너무 매력적임!”, “하루만 저 얼굴로 살아봤으면”, “한국어도 너무 잘하는 타샤, 드라마 러브콜을 부르는 미모네!” 등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스카프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인 스카프(SCARF)에서 싱가포르의 S, 한국의 K의 의미를 담아 ‘SKARF'로 발전시켜 친숙하고도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는 물론 양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바라보겠다는 뜻을 품고 있는 신예 퓨어돌.
리더 타샤의 자체 발광 이기적 미모의 셀카 3종 세트로 시선을 끌고 있는 걸그룹 스카프는 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최초 댄스곡 ‘Oh! Dance'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른데 이어 후속곡 ’My Love‘로 활약중에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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