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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 속 유연석은 ‘훈남 의사’라는 애칭에 걸맞게 흰 의사가운과 수트가 잘 어울리는 훈훈함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8일(화) 유연석은 ‘최재혁’으로서의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현장 스태프들과 아쉬움을 달래며 약 5개월간 함께 해 온 의사 가운을 벗었다고.
그 동안 유연석은 ‘맛있는 인생’을 통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한 지고 지순한 사랑과 그녀로 인해 분노하고 좌절하는 등 입체적이고 자연스런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유연석은“지난 5개월 동안 함께 고생해주신 연기자, 스태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그 동안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또한, ‘맛있는 인생’ 마지막화에서 ‘재혁’은 ‘승주’에게 “니가 원한다는 핑계로 너랑 헤어질 결심을 했다. 못난 놈이라 미안해”라고 고백하고, ‘승주’ 또한 눈물을 흘리며 “우리 그만 인사하자”며 애써 밝은 모습으로 이별을 맞았다.
한편, 유연석은 10월 8일 방송예정인 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장용민,연출:강영선,이지선)’를 통해 유기농 청년 농부 ‘김연석’으로의 변신을 예고하며, 생애 첫 코믹 연기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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