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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양과 고슴도치’에서 엉뚱발랄 초긍정녀 판다양 역으로 분한 윤승아가 슈퍼주니어 동해와 최진혁의 사랑을 담뿍 받으며 극강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어젯밤(23일) 12회에서 그려진 진실게임 자리에서는 자신과 카페판다의 비밀을 밝히며 엉뚱 매력과는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것.
특히, 케잌을 먹지 못하는 원일(최진혁 분)을 위한 진실게임에서 알콜 냄새로 가득했던 부검의였던 자신의 아버지와 잃어버린 민우에 얽힌 아픈 진실을 가슴으로 털어 놓는 그녀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두 남자가 없어져버린 사이 열린 여자들만의 광란파티에서 수건을 두르고 노래하고 춤추는 귀여운 모습과 셀카신공을 보여주며 동해와 다정한 사진을 찍어두는 모습에서는 그녀의 전매특허 사랑스러움을 제대로 발산하며 그녀의 무한 매력을 터뜨렸다.
이처럼 깨물어 주고 싶은 러블리함과 가슴 뭉클한 연기를 넘나들고 있는 윤승아의 재발견은 이 드라마를 기점으로 그녀가 펼칠 연기 스팩트럼에 대한 기대 또한 높이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윤승아 제대로 된 자신의 작품을 만난 듯! 너무 사랑스럽고 판다양에 딱이다!’, ‘저번에 눈물의 기도때도 뭉클했는데 진실게임 장면에서도 아빠 얘기하는데 눈물 핑 돌았다’, ‘코믹표정이나 사랑스러운 표정이 로코에 적격!’, ‘동해와 알콩달콩 윤승아의 귀여운 모습에 여자인데도 깨물어 주고 싶었음!’라는 등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진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재겸(현석 분)에 대한 날선 복수심을 품고 살아왔던 고승지(이동해 분)의 본격 생토노레 입성 모습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에게 희망찬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이번 주 29일(토) 저녁 7시 30분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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