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파리바게뜨는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베이커리 서비스업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지수(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 NCSI)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해당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평가한 대표적인 소비자 만족지수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NCSI 베이커리 부문에서 73점을 기록하며 2009년 이후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유럽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 발전시킴으로써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 왔다.
지난 1986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품출시와 철저한 위생관리, 차별화된 마케팅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우리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원료를 사용하는 한편, 저온숙성, 정제한 연수 사용 등 제조과정을 통해 빵을 건강 먹거리로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기여했다.
파리바게뜨는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말 중국 100호점을 오픈했으며, 미국 21개, 베트남 2개 매장을 운영하는 가운데, 이달 초 싱가폴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면서 총 124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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