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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 ‘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본 레거시>가 9월 24일(월)까지전국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9월 6일 개봉, 개봉 첫 주 62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본 시리즈’ 중 개봉 주 가장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본 레거시>는 ‘대세남’ 제레미 레너의 완벽한 액션과 토니 길로이 감독의 치밀한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모으며 개봉 3주 차,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9월 개봉 외화 중 유일하게 100만을 돌파했으며, 이는 여름 극장 성수기 시즌이 끝나고 관객 수가 줄어든 상황에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개봉일 변경, <피에타>의 해외 영화제 수상 등 한국 영화의 강세 속 이뤄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액션영화를 모처럼 재밌게 본 것 같다. 화려한 액션이 통쾌하다!’(121k****), ’전 시리즈도 재미있지만 이번 시리즈도 너무 재미있었다!’(limc****), ‘쉴 새 없는 긴장감에 계속 숨죽이며 봤다.’(igot****) 등 호평 속에 최근 5편의 제작까지 확정, 맷 데이먼과 제레미 레너의 만남이 기대되고 있는 영화 <본 레거시>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본 시리즈’의 전설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본 레거시>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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