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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갈라쇼! 미리 알고 보면 더욱 재밌다! 주요 관전포인트 공개!

손연재, 런던 올림픽 본선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내용을 담은 감동의 퍼포먼스 재연 예정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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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세종고, 19)와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가 펼치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리듬체조의 축제,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올림픽 본선 5위에 빛나는 손연재를 비롯해 다리아 드마트리에바(러시아), 리우부 차카시나(벨라루스), 안나 베소노바(우크라이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연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를 직접 관전하는 리듬체조 팬들을 위해 손연재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주요 관전포인트 3가지를 25일 공개했다.

◆ 런던 올림픽 감동 퍼포먼스 재연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 본선 5위에 오른 손연재는 런던 올림픽에서 보여준 프로그램을 국내 팬들 앞에서 선보인다. 아울러 어릴 적부터 올림픽 무대를 꿈꿨던 손연재가 런던올림픽 본선 무대에 서기까지의 노력이 담긴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에바(러시아)와 동메달리스트 리우부 차카시나(벨라루스), 알리나 막시멘코(우크라이나), 안나 알리브예바(카자흐스탄) 등 올림픽을 향해 함께 노력하고 경쟁해온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런던 올림픽에서의 감동을 다시 선사한다.

◆ 리듬체조의 진수를 보여준다!
지난해 열린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가 리듬체조가 생소한 대중들에게 리듬체조가 무엇인지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면, 올해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리듬체조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보여준다. 이번 공연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은 자신만의 프로그램과 갈라를 연기하며 각기 다른 특색을 뽐낼 예정이다.

다리아 드미트리에바(러시아)는 타고난 여성스러운 매력이 접목된 퍼포먼스를, 강렬함의 대명사 알리나 막시멘코(우크라이나)는 그녀의 넘치는 끼를 관객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단체 부문 은메달을 수상한 팀 벨라루스는 리듬체조 전통의 강국으로서 웅장함을 뽐내며, 팀 우크라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갈라쇼를 통해 레이디가가, 소녀시대로 변신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손연재 선수가 과연 올해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도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의 총안무을 맡은 우크라이나의 이리샤 브로이나(Ireesha Blohina)는 “모든 선수들이 올림픽을 위해 눈물과 땀을 흘리며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준 영웅들이다”며 “이번 공연은 이러한 감동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다.”며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 대한민국 체조 발전을 위한 기회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대한민국 체조계를 대표하는 손연재와 양학선이 함께 참가해 체조가 대중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이슈메이커의 역할을 맡는다. 또한, 리듬체조 유망주 김한솔과 어린이 리듬체조 선수들도 출연해 올림픽 스타들과 함께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연재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에서 올림픽 스타들과 함께 공연하는 것은 큰 영광이다”라며, “체조 스타들의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체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체조가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열의를 다졌다.

양학선 또한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리듬체조와 기계체조를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체조의 매력을 느끼고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월 6일(오후5시), 7일(오후4시) 양일간 일산 킨텍스 신관 특설 무대에서 개최되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올림픽 본선 5위에 빛나는 손연재를 비롯해, 런던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에바(러시아)와 동메달 리스트 리우부 차카시나(벨라루스) 등 세계 최정상 급의 리듬체조 스타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다. 또한 기계체조 사상 최초로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도마의 신’ 양학선(한체대)의 특별무대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LG WHISEN Rhythmic All Stars) 2012’의 입장권 가격은, ▲S석 13만원, ▲R석 10만원, ▲A석 7만원으로 예매한 입장권은 사전 배송될 예정이다. 또한 입장권 할인 대상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G마켓 홈페이지(www.gmarket.co.kr)와 옥션 티켓(ticket.auction.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 공식 홈페이지(http://rhythmicallstars.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GWhisenRhythmicAllstars20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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