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추석을 앞두고 양천구 신정2동에 소재한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양천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부모와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0명은 다문화 가정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직접 송편만드는 법을 알려줬고, 대형 윷놀이 게임 등 명절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행사 이후에 다문화 가정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노트북컴퓨터 및 미디어교실용 디지털카메라 등을 후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양천 외국인근로자센터에 도서 1천239권을 기증했으며, 다문화 가정 봄맞이 소풍 지원, 설 음식 만들기 행사 지원, 한국문화체험 지원 등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정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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