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하나투어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익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사회공헌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문화예술, 자원봉사 및 글로벌 공헌 등의 부문에서 22개 기업이 선정됐다.
하나투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올바른 여행기업상을 정립하는데 노력하는 점을 인정받아 삼성전자, 신한카드, 하나은행과 함께 3년 연속 수상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투어는 여행을 테마로 한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고 개선·보완해나가고 있다"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여행업계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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