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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휴 첫날인 29일(토) 낮 12시 30분부터는 참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인기몰이 중인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들이 연속 방송된다. 일반인 여성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 '다이아몬드 걸 시즌2'를 시작으로 돈과 자존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들의 심리를 볼 수 있는 '텐미닛 박스', 예비신랑 하하와 어머니인 옥정여사의 요리대결을 담은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가 연이어 방송된다.
30일(일) 추석 당일에는 저녁 7시부터 종합병원의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의 치열한 세계와 그 뒷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드라마 '골든타임'의 최종회 2편이 연속 방송된다. 리얼한 응급센터 스토리로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골든타임' 연속 방송을 통해 의료계의 아픈 현실과 그 속의 사람들을 담담하게 그려낸 명품 드라마의 마지막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10월 1일(일) 오전 9시부터는 화제의 드라마 '착한남자'가 1회부터 6회까지 모두 방송된다. 송중기, 문채원 주연의 '착한남자'는 사랑에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결심하고, 그 남자에게 빠져드는 여자의 격정 멜로 드라마로 이번 연속 방송을 통해 야망을 위한 재희(박시연 분)의 질주와 그를 막기 위한 은기(문채원 분)와 마루(송중기 분)의 고군분투, 은기에게 다가가는 마루를 말리려는 재희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3일(수) 오후 1시부터는 차승원, 공효진 등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이 6편 연속 방송된다. 걸그룹 국보소녀 출신이지만 비호감 연예인으로 전락한 구애정(공효진 분)이 무례함의 극치를 달리는 한류스타 독고진(차승원 분)과 손바닥 싸인을 계기로 인연을 맺는 첫 이야기부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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