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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은 tvN <제3병원>에서 천재한의사 오지호(김승현 역)를 짝사랑하는 ‘승현바라기’ 비올리스트 ‘이의진’으로 분해 사랑스런 매력을 뽐내며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밤 11시에 방송될 7화에서는 승현의 과거 회상을 통해 여고생시절 최수영과 오지호의 첫 만남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이 소개될 예정.
공개된 이미지에서 최수영은 시간을 되돌려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양 갈래로 늘여 땋은 머리와 아이보리색 교복으로 청순함을 더하며 오지호와의 첫 만남은 어땠을 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수영의 교복패션을 접한 네티즌들도 “수영의 또 다른 매력 발견! 소시의 청순 담당으로 보직 변경해도 될 듯“, “하얀 교복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지금이라도 등교할 기세”, “오지호는 전생에 국가유공자였나? 수영과 러브라인 완전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 밤 11시에 방송될 tvN <제3병원> 7화에서는 승현(오지호), 의진(최수영)의 과거 첫 만남과 함께 두현(김승우)과 승현, 그리고 혜인(김민정)의 알듯말듯한(?) 3각 관계가 서서히 드러날 예정. 혜인은 자신의 발목을 치료해 준 승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간식을 전하지만 승현은 특유의 능글거림으로 대수롭지 않게 받아 넘긴다. 그 시간 두현은 자신에게 꾸중을 들은 혜인을 달래기 위해 그녀를 찾아가지만 서로 엇갈리며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예감케 만든다.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숱한 화제 속에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1.63%(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의 새로운 왕자로 탄생 했다.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 박근형, 임하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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