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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놓쳐서는 안 될 2012 미스터리의 완성 <용의자X>가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것에 이어 방은진 감독과 배우 조진웅이 직접 부산을 찾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 천재 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치밀한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 <용의자 X>는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연기 천재 류승범, 이번 작품을 통해 진정한 여배우로 거듭난 이요원, 첫 주연에 나선 충무로의 대세남 조진웅의 앙상블과 배우 출신의 섬세함을 뜨거운 연출력으로 승화시킨 방은진 감독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이미 예고편과 포스터이 공개될 때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이미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를 두번씩 차지하며 영화 자체의 뜨거운 힘으로 10월의 기대작으로 손꼽혀왔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매진은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 <용의자X>를 미리 접할 기회뿐만 아니라 방은진 감독님과 주연배우 조진웅과 대화하는 보너스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것. 개봉 전부터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되는 영화 <용의자X>는 오는 10월 18일 개봉, 가을 극장가에 감성 미스터리 열풍을 몰고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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