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핑크 리본 캠페인을 위한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핑크 리본 캠페인'은 여성의 생명과 아름다움을 유방암으로부터 지키자는 취지로 매년 10월 전세계적으로 펼치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이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핑크 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에 선보이는 이번 한정판 제품은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라인이 동시에 출시된다.
핑크 리본 위크 기간(10월1부터 7일)동안 구매하는 모든 이들에게 핑크 리본 텀블러를 증정한다.
또한 핑크 리본 캠페인 기간인 10월 한 달 간 구입 금액에 따라 핑크 리본 한정판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메이크업 라인은 쉬어 홀릭(17호 릴리 핑크·3만5천원대), 쉬어 홀릭 틴트 글로우(피치 넥타·3만2천원대)와 크리미 스틱 블러셔(핑크 소르베·4만원대)로 구성돼 있다.
스킨케어는 헤라의 스테디셀러 프리퍼펙션 세럼(대용량 160㎖·10만원대)으로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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