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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20일(목)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유키스는 이번 주 역시 섹시한 남성미로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신곡 ‘스톱 걸(Stop girl)’은 웅장한 드럼비트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곡. 여기에 유키스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남자다운 보이스가 더해져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지난 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 또 한 팀,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 역시 가을 남자로 돌아왔다. 마이티 마우스는 데뷔 이후 최초로 이별을 다룬 힙합 발라드 곡 ‘이럴때면’으로 컴백,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홍대 씬의 기대주, 인디밴드 소란의 무대도 가을 저녁 외로운 여심을 달래줄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란은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1집 앨범에 담긴 ‘연애의 재구성’을 선보일 예정. ‘연애의 재구성’은 남녀 사이의 밀당을 가사로 표현한 달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곡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서정적인 느낌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카라의 굿바이 무대가 펼쳐지며, 섹시 걸그룹 시크릿과 티아라, 깜찍한 매력의 오렌지캬라멜, FT아일랜드, 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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