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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새로운 개념의 '시크돌' 미스터미스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미스터미스터는 진, 창재, 테이(Tey), 도연, 류(Ryu)로 구성된 남성5인조 그룹으로 오는 10월 정식데뷔를 앞두고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티저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이미지 속 미스터미스터는 ‘남자 중의 남자’라는 팀 이름에 걸맞게 강한 남성미와 시크함으로 중무장하고 있으며, 평균신장 181cm를 자랑하는 모델 같은 비주얼과 와일드 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공개와 동시에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비주얼과 춤은 물론 멤버 전원이 뛰어난 보컬실력을 자랑해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음악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그룹으로 이미 가요계에서는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여타 아이돌그룹이 선보여왔던 파워풀한 칼군무와 강렬한 랩송에서 벗어나 그루브 넘치는 멜로디에 감각적이고 절제된 퍼포먼스로 정통 보이그룹의 새로운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미스터미스터의 티저 이미지를 본 누리꾼들은 “새로운 아이돌의 기준이 될 듯”, “어떤 그룹인지 기대된다”, “이미지만으로도 강렬함이 느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스터미스터는 오는 10월 2일, 정식 데뷔 싱글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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