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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민정이 뉴욕 갱스부르 스트리트에 위치한 띠어리(theory)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국내에는 미입고된 데스킨스 띠어리의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데스킨스 띠어리’의 2013 S/S 뉴욕 패션쇼 참석과 함께 띠어리의 이번 F/W 키룩 화보 촬영 차 뉴욕에 들른 것으로, 평소 러블리한 그녀의 모습에서 180도 바뀐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민정 여신 인증”, “뉴요커 분위기 물씬!”, “공개연인 이병헌 옷 고르는 중?”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민정의 모습이 포착된 띠어리 갱스부르 플래그쉽 스토어는 뉴욕에서 가장 핫한 미트패킹에 위치한 가장 큰 규모의 매장으로 띠어리 본사 건물 1층에 위치해있다. 하이라인과 스탠다드호텔이 내려다보이는 띠어리 매장은 미트패킹의 랜드마크로 일컬어지고 있다.
띠어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올리비에 데스킨스의 디렉팅으로, 엣지있고 섹시한 디자인을 선보여, 패션 피플들에게 러브콜을 받는 브랜드이다. 최근 띠어리 뉴욕 패션위크 현장에서 이민정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뉴욕에서 촬영한 마리끌레르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띠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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