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손연재와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들이 펼치는 차원이 다른 ‘강남스타일’ 퍼포먼스를 기대하세요!”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에도 휘몰아칠 전망이다. 런던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 리보브 차카시나(벨라루스) 등 세계 최고의 유연함과 밸런스를 가지고 있는 세계 최정상급의 리듬체조 선수들이 모두 함께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에서 지금까지 유튜브와 방송 등을 통해 공개된 말춤과는 격이 다른 ‘강남스타일’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번 공연의 총 안무를 맡고 있는 이리샤 블로이나(우크라이나)는 “인터넷을 통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여러 번 보았다. 매우 흥미로웠고, 초청 선수들 역시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이렇게 전 세계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K-pop을 리듬체조에 접목시켜 멋진 공연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이번 갈라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 22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 함께 깜찍한 ‘말춤’을 보여주었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역시 이번 공연에서 리듬체조 팬들에게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말춤 실력을 뽐내기 위해 단단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GWhisenRhythmicAllstars2012)에는 손연재가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연습하는 깜찍한 영상이 공개돼 이번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6일(오후5시), 7일(오후4시) 양일간 양일간 일산 킨텍스 신관 특설 무대에서 개최되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올림픽 본선 5위에 빛나는 손연재를 비롯해, 런던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에바(러시아)와 동메달 리스트 리부우 차카시나(벨라루스) 등 세계 최정상 급의 리듬체조 스타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다. 또한 기계체조 사상 최초로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도마의 신’ 양학선(한체대)의 특별무대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LG WHISEN Rhythmic All Stars) 2012’의 입장권 가격은 G마켓(www.gmarket.co.kr)과 옥션 티켓(ticket.auction.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S석 13만원, ▲R석 10만원, ▲A석 7만원이다.
본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 공식 홈페이지(http://rhythmicallstars.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GWhisenRhythmicAllstars20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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