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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극중에서 연정훈은 산 자의 피를 먹어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의 숙명을 거부한 검사 ‘민태연’으로 활약 중이며, 이영아는 초보 검사의 풋풋함을 벗어 던지고 프로페셜널한 여검사의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연정훈과 이영아는 애절한 표정을 지은 채, 초원 한가운데에서 한 장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정훈-이영아 두 사람의 모습이 뱀파이어와 한 소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한 장면과 닮아있는 것. 섹시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연정훈과 순백의 드레스로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는 이영아의 모습이 ‘한국판 에드워드-벨라 커플’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고. 이 장면은 오는 9월 30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4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편에서 방송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4화 예고영상 또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내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정훈이 이영아의 목덜미를 물자 갑자기 눈을 뜨는 이영아의 모습을 비롯해 초자연스러운 상황들이 펼쳐지는 장면들이 공개돼,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본방송에서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뱀파이어 검사2> 기획을 맡고 있는 CJ E&M의 이승훈 PD는, “이번 4화는 기존 에피소드와는 전혀 다른 특별한 구성과 연출로 진행됐다”며 “국내 드라마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과 트왈러(‘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매니아들을 일컫는 말)들은 “외국 대표 뱀파이어가 로버트 패틴슨이라면, 한국 대표는 바로 연정훈이다” “진짜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트왈러’로서 기대된다” “정말 이영아가 연정훈 때문에 뱀파이어가 될까?” ‘연정훈-이영아 러브라인, 드디어 시즌 2에서 이어지는 건가요?” “예고편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97%까지 치솟으며,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물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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