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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마이마이(MYMY)’로 <엠카운트다운> 1위를 거머쥐었던 에이핑크는 지난 4월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당시 공식적인 일본 진출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공연을 마쳐, 놀라운 인기를 실감했다. 게다가 수준급 일본어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어 5월~9월 <엠카운트다운> 차트에서는 ‘허쉬(HUSH)’와 ‘부비부(BUBIBU)’로 TOP 10에 진입, 2연타를 날리며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에 승선했다. 여기에 에이핑크 멤버인 정은지가 주연으로 활약한 ‘응답하라 1997’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연기와 노래 모두 섭렵, 국내에서는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것.
에이핑크는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 무대를 통해 동남아 지역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겠다는 포부다. 동남아시아 팬들과의 첫 만남들 앞두고, 태국어 연습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문이다.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 제작진은 “에이핑크는 올 상반기 엠카운트다운 차트 10위 권 안에 오랜 시간 머물면서 엠카 스마일 타일랜드에 당당히 합류했다. 이번 태국 공연이 에이핑크의 해외 진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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