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판다양과 고슴도치> 동해-박근형-현석-이문희, 베일에 싸였던 비밀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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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주말미니시리즈 ‘판다양과 고슴도치’(극본 한준영, 연출 이민철)이 폭풍 전야를 앞두고 있다.

지난 주 12회 방송에서 생토노레 앞에 붙어 있던 회장 최재겸(현석 분)의 포스터를 떼고 본격 생토노레 입성을 한 고승지(이동해 분)와 박병무(박근형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번 주 13, 14회 방송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진실과 관계들이 밝혀지며 폭풍 전개를 이룰 예정인 것.   
 
특히 동해(고승지 역), 박근형(박병무 역), 이문희(박미향 역) 그리고 현석(최재겸 역) 이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동해, 윤승아(판다양 역), 최진혁(최원일 역) 사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폭풍처럼 휘몰아 닥치게 된다. 이에 과거 장면들이 퍼즐을 맞추듯 맞추어지며 보는 이들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 전망.    

이러한 폭풍 전개 속 다른 드라마들과는 차원이 다른 피보다 진한 가족애와 아버지와 딸의 뭉클한 부성애, 그리고 주인공들이 꿈을 되찾는, 꿈을 이루는 감동의 과정이 주는 카타르시스를 안방극장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현장 관계자는 “최종회를 4회 남겨두고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관계들이 밝혀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게 된다. 마지막까지 휘몰아치게 될 진실들과 그 속에서 피어날 우정과 사랑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생토노레에서 심상치 않은 거장의 카리스마를 보여줄 박병무 역 배우 박근형과 친아들이자 극중 생토노레 부수석 조견우 역을 맡고 있는 배우 박상훈의 진귀한 투샷이 예고되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늘 29일(토) 저녁 7시 30분 채널 A를 통해 13회가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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