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죽녀죽남’에서 하하와 옥정여사는 닭을 메인으로 각자 닭볶음탕과 삼계탕을 선보이게 되었고, 요리를 준비하던 중 이 같은 발언을 남긴 것.
요리 시작 전 하하는 연속 2연패의 설욕을 위해 푸드스타일리스트 최정민과 회의를 가졌다. 그러던 중 옥정여사의 음식 솜씨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왔고 최정민은 가장 자신있는 음식이 뭐냐는 질문에 옥정여사가 동치미라고 대답했다며, "어머니의 동치미를 먹어 보았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하하는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하하는 "신께 맹세하고 그런 걸 먹어봤다면 내 성을 갈겠다"며 어이를 상실한 표정을 지으며 버럭했다.
최정민 역시 의아해하며 "한 번 먹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답은 안 주시더라"고 말했고, 하하는 당연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왜냐면 그 동치미 국물을 사야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모든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어머니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동치미의 맛을 한 번도 맛있게 느껴본 적이 없다며 강하게 반박하는 하하의 모습과 함께, 3번째 대결까지 패배하면 함께 요리를 만들고 있는 친구 근식과 서로 반반씩 한 쪽의 눈썹과 수염을 밀겠다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도 볼 수 있는 ‘죽녀죽남’ 3회는 오늘(2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죽녀죽남’은 ‘하하 vs 옥정여사 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 (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 중 최후의 승자를 예측하는 것으로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주방용품을 증정한다.
'죽녀죽남'은 편의점 재료로 수십가지의 요리를 할 수 있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