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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방송사업부문 콘텐츠판매팀은 “일본 ‘Content7’을 통해 지상파 드라마에 못지 않은 조건으로 일본에 <유리가면> 판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유리가면>의 전작인 <노란복수초>가 8개국에 지상파 드라마에 못지 않은 조건으로 팔린 데 이어, <유리가면>도 뜨거운 관심 속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판권 판매를 성사하게 된 것. 파격적인 소재와 스피디한 전개, 스타일리쉬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일일드라마가 일본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외에도 태국, 대만, 베트남 등 다른 나라에서도 판권 문의 요청이 쇄도해 <유리가면>이 국내를 넘어 해외팬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유리가면>의 행보가 신드롬을 일으킨 <노란복수초>의 흥행 대박 수순을 따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고.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일본에 판매되는 쾌거를 이루며, 또 한번의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것.
tvN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주연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꾸준히 놓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 45분, 저녁 10시 tvN에서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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