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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 하이라이트는 전역 날짜를 카운팅할만큼 박효신의 팬이라고 하는 홍빈의 우상 박효신이 파티 장소에 나타나면서 최고의 반전을 맞이했다. 빅스 홍빈은 자신이 가수가 된 가장 큰 이유인 박효신이 자신의 생일 파티현장에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4일 전역한 박효신은 이른 새벽 전역식장에도 참석한 빅스와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며, 바쁜 스케줄 일정속에서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직접 준비한 선물과 포옹을 하며 홍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고, 앞으로도 빅스를 잘 부탁한다는 따뜻한 격려의 멘트를 남기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마음이 따뜻한 남자 박효신”, “역시 대장!”, “진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효신의 무대도 빨리 보고 싶다.” 는 등의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10월 14일 시월에 콘서트로 팬들 앞에 서기 위해 공연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음악과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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