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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부부>의 회식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보통의 드라마들이 마지막회에 종방연과 함께 방송을 함께 보는 불문율을 과감히 깨고, 첫 방부터 회식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과시했기 때문. 보통 드라마 현장은 첫 방에 대한 긴장으로 인해 함께 보는 것을 자재해 왔다. 그러나 신현준은 ‘코미디는 함께 봐야 제 맛’ 이라며 추석명절에도 쉬지 않고 촬영을 한 스탭과 배우들을 위해 통 크게 한턱 쏜 것. 이에 배우들과 스탭들은 ‘열심히 한 만큼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다. 우리가 즐겁게 촬영했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즐겁게 시청할 것이라 믿는다.’ 라며 신현준의 통 큰 한턱을 환영했다.
<울랄라부부>에 참여한 배우들과 스탭들의 해피 바이러스가 전파됐던 것 때문인지 <울랄라부부>는 지난 1일 동시간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 이변을 만들고 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즐거웠던 이유는 현장의 분위기 때문인 듯’, ‘신현준, 홍보도 열심히, 연기도 열심히, 회식도 열심히..현장에서는 사랑 받을 듯’, ‘월드컵 응원하는 분위기인 듯..다들 얼굴 표정이 밝은 거 보니 앞으로도 기대된다.’ 라고 말하며 응원 멘트를 보냈다.
<울라라부부>는 오늘 방송될 2회를 통해 고수남(신현준)과 나여옥(김정은)이 이혼과 함께 월하노인(변희봉)의 분노로 바디체인지가 될 것을 예고하며 험난한 앞날을 예상하게 했다.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울랄라부부>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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