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파크백화점은 가을 신상품과 겨울 의류, 가구와 리빙, 아웃도어, 혼수, 취미 용품 등 전 품목에 걸쳐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세일기간에는 구매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며 5만원 이상 물건을 사면 뚝배기와 도자기 등 각종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상품 할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5일부터는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 보양 이벤트를 연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한의원 검진권과 보약 이용권, 2등(2명)에게는 홍삼 농축 세트, 3등(97명)에게는 곰탕과 삼계탕 이용권을 준다.
또 패션관 2층 여성의류 매장에서 40만원 이상 구매하면 관광지 남이섬 입장권을 선착순(30명)으로 받을 수 있으며, 남이섬 정관루 호텔 평일 숙박권 이벤트(구매금액 상관없이 5명 추첨)에 응모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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