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는 지난 8월 30일 <엠카운트다운>의 새로운 MC로 낙점, 네일아트로 ‘엠카운트다운’ 로고를 새기고 특별무대를 선보이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또 가수로서 누구보다 풍부한 무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군의 진행 솜씨를 뽐내며 차세대 MC로 거듭나고 있는 것.
또 MC를 맡은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 6월 성황리에 태국 콘서트를 마칠 정도로 가수로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FT아일랜드는 최근 발표한 신곡 ‘좋겠어’로 지난달 20일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하며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 승선을 확정, 이번 태국 공연에서 신곡 ‘좋겠어’는 물론 시크릿의 ‘포이즌’을 록 버전으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국 팬들 입장에서는 아시아의 한류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홍기의 이홍기의 공연과 진행 솜씨까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Mnet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