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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충만했던 시사 이후 언론과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으며 올가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기운충만 코믹호러 <점쟁이들>이 지난 10월 3일 개봉 첫 날 관객 172,473명을 동원했다(누적 307,153명 기록/영진위 기준).전국 팔도에서 엄선된 대한민국 최고의 ‘점쟁이들’이 신들린 마을 울진리에서 수십년간 되풀이 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점쟁이들>이 추석과 개천절로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관객에게 무시무시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예매율 및 흥행 스코어면에서 개봉하자마자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영화 <점쟁이들>은 외화 기대작인 <테이큰2> 마저도 곧이어 추격할 태세다. 오랜만에 만나는 신선한 코미디 <점쟁이들>에 대한 전연령층의 뜨거운 관람후기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무서운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 10월로 접어든 극장가는 사극 열풍을 몰고 온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어, <점쟁이들>의 코미디 열풍까지 가세하며 한국영화 흥행 돌풍을 제대로 일으키고 있다.
신정원 감독의 코믹호러 3부작을 완성하는 작품으로 정평이 난 <점쟁이들>은 김수로, 강예원, 이제훈, 곽도원, 김윤혜, 양경모까지 대한민국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해 캐릭터 무비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10월 3일 개천절 대 개봉 후 관객들은 “10점 만점에 10점!! (네이버_gris***)”, “내내 박수치며 봤네요. 독특하고 새로운 영화! (네이버_nice****)”, “점쟁이들 추천합니다! 무서운데 재밌어.. 안 보면 후회할걸요! (트위터_arkong22)”, “신정원 감독 개그 완전 내 스타일! (트위터_dorororong)”, “점쟁이들, 실화라는 게 더 대박! (트위터_soobin0760)” 라며 <점쟁이들>을 향한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개봉하자마자 신선한 코미디로 무서운 입소문을 타며 한국영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기운충만 코믹호러 <점쟁이들>은 10월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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