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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측에 따르면 지난 방송분에서 전파를 탔던 해주(한지혜 분)와 창희(재희 분)의 키스신 촬영 장소에는 울산 시민 백여 명이 모여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을 숨죽여 지켜봤다.
‘메이퀸’이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클 수밖에 없고 이날 촬영에도 많은 시민들이 두 사람의 연기를 지켜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제작진은 촬영장 인근을 통제하고 비밀리에 촬영할 수도 있었지만 시민들의 응원이라고 생각 하고 촬영 진행에 대한 협조를 구한 채 공개적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키스신이 진행되자 시민들 역시 배우들과 함께 긴장, 숨을 죽이고 촬영을 지켜봤고 두 배우 역시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 격정적인 장면을 성공적으로 연출해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분은 해주가 자신의 오빠 상태(문지윤 분)가 창희로부터 거액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창희를 찾아가 이별을 통보하자 창희가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
이 장면으로 인해 자신들을 방해하는 여러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해주와 창희가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또 강산(김재원 분)의 해주에 대한 마음이 어떻게 변화될 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극대화 되고 있다.
또 창희가 해주의 목에 난 상처를 보게 되면서 창희와 해주를 둘러싼 과거 유아기의 비밀이 언제 밝혀 질 지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는 상황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간 '메이퀸'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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