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원(이강토 역)의 심복 아베 신지 역할로 눈길을 끌었던 윤봉길은 최근 미투데이 게시물로 “극중 저의 평생친구인 백광현! 우리 승우형님 잘 모시면서 감동적이고 재밌는 드라마로 보답 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함께 올린 사진에서는 혜민서의 의학 생도 복장으로 등장, ‘마의’에서 주인공 광현(조승우 분)의 친구인 대망 역으로 출연 중임을 밝혔다.
윤봉길의 소속사인 아지사이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극중 대망은 예쁜 의녀들이 보고 싶어 혜민서의 의학 생도로 들어가는 독특한 캐릭터.
하지만 의학이 적성에 맞지 않아 따돌림을 당하고 늦게 합류 해 역시 따돌림을 당하는 광현과 만나 평생친구가 되는 역할이다.
캐릭터의 설정 자체가 흥미롭고 대망의 주변에 감초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 극의 재미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사고 있다.
윤봉길은 “‘각시탈’이 끝나고 많이 허전하고 아쉽지만 이제 아베를 떠나보내고 1년여의 시간을 함께할 대망이로 새 출발합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마의’는 조선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출발해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실존인물 백광현의 생애와 의학세계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9시 5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