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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가수의 이미지가 강한 이석훈이지만,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좋으니까’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하지만 여기에 슬픈 짝사랑을 담은 가사와 이석훈의 힘있는 보컬이 덧붙여지면서, ‘미디움 템포 발라드’ 라는 이석훈 만의 새로운 장르로 탄생했다.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이번 앨범은 이석훈이 보여주고 싶었던 음악적인 색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며, 특히 타이틀곡 ‘좋으니까’는 프로듀서 황세준의 곡으로, 이석훈이 곡을 듣자마자 바로 타이틀로 선정했을 정도로 마음에 든 곡이라고 한다.
이석훈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좋으니까’를 포함해 총 5트랙으로 구성되었으며, 황세준, 나원주, 안영민, 서정진, 김두현 등 국내 유명 작곡가 및 작사가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물론, 이석훈 본인이 처음으로 작사, 작곡한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 음악적 수준과 커리어의 변화라는 두 가지 중요한 과제를 동시에 추구 하려 노력했다고.
이석훈은 남성 3인조 그룹인 ‘SG워너비’으로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는 티켓이 5분만에 매진되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타이틀곡 ‘좋으니까’가 포함된, 이석훈의 2년만의 미니앨범은 오늘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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